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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(본부장 오채영)는 양산물금 행복주택의 잔여 246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.

지난 6월 입주한 양산물금 행복주택은 총 900세대의 단지이며, 일부 잔여 세대에 대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과 현장 접수를 통해 공급한다.
 
사진:양산물금 행복주택 조감도
행복주택은 젊은 계층은 물론 고령자, 한 부모가족 등 주거취약 계층의 주거비 경감을 위해 시세 대비 저렴한 조건으로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.

이번에 공급하는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17㎡, 26㎡, 36㎡, 39㎡ 형이 있으며, 대학생 및 청년 계층에게 공급하는 17㎡ 형에는 냉장고, 가스쿡탑, 책상 등이 설치되어 있어 이사에 따른 비용도 줄일 수 있다.물금 신도시에 위치한 양산물금 행복주택은 부산 2호선 증산역과 물금 IC를 통해

1시간 이내에 부산과 창원, 울산, 김해 등지로 접근할 수 있다. 더구나 학교와 상업시설은 물론 공원 등이 잘 갖추어진 계획도시에 있어 생활 편의성도 높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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